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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현수 부인’ 우나리, 걸그룹 뺨치는 미모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2 11:44
2015년 5월 12일 11시 44분
입력
2015-05-11 20:03
2015년 5월 11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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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가 미모가 화제다.
안현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코드 바이올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안현수와 그의 아내 우나리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보라색과 검은색 정장으로 한껏 멋을 냈다.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1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혼인신고를 이미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 우나리는 러시아 선수 숙소에 마련한 보금자리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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