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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2일 중부지방 낮 한때 비…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4-21 16:50
2015년 4월 21일 16시 50분
입력
2015-04-21 15:49
2015년 4월 21일 15시 49분
유성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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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한 때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이 오전부터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 경기는 아침, 충남은 낮 한 때 비가 내리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중부지방은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날씨는 비가 그친 뒤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적으로 5㎜를 넘는 곳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포근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상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천둥, 번개가 칠 것으로 보인다”며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성열기자 ry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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