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명 사망’ 강화도 캠핑장 화재…정부, 미등록 야영시설 전수조사 실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1:38
2015년 3월 23일 11시 38분
입력
2015-03-23 11:34
2015년 3월 23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강화도 캠핑장 화재 강화도 캠핑장 화재 강화도 캠핑장 화재 강화도 캠핑장 화재
‘5명 사망’ 강화도 캠핑장 화재…정부, 미등록 야영시설 전수조사 실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강화도 캠핑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야영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국민안전처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는 23일 야영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또 미등록 야영장도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포함키로 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 ‘글램핑장’(텐트 시설 일체를 빌려주는 캠프장) 화재와 관련해 안전정책조정실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웠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야영장을 관리·감독하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1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벌이는 야영장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미등록 야영장도 포함키로 했다.
문체부는 또 소방본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캠핑장은 물론 최근 우후죽순처럼 늘어난 글램핑장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야영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인천 강화경찰서는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화재가 난 캠핑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경찰은 압수수색한 자료를 토대로 인·허가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방침이며, 만약 불법 건축물 보유 현황이 드러나면 강화군청 관계자도 소환해 감독 의무 여부까지 조사할 예정이다.
또 텐트 바닥의 난방용 전기패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사망자 5명의 시신도 국과수에 의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편의점 직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담배 강탈한 40대 남성…17분만에 체포
靑 “李, SNS로 어젠다 제시…공론화 역할하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