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두환 일가 재산 122만 달러 몰수, ‘한미 법무부와 수사 진행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1:02
2015년 3월 5일 11시 02분
입력
2015-03-05 11:01
2015년 3월 5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두환 일가 재산 122만 달러 몰수. 동아일보 DB
‘전두환 일가 재산 122만 달러 몰수’
미국 법무부가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미국 내 재산 122만 달러(약 13억4000만 원)를 몰수했다.
미 법무부는 4일(현지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전두환 일가 재산 122만6000달러 몰수를 끝으로 미국 내 재판을 종결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 씨와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지속된 한미 사법공조의 결과다. 미국 법무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에 대해 “한국의 대검찰청과 법무부, 서울중앙지검 등과 함께 수사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전두환 일가 재산 122만 달러 몰수 합의서에는 재용 씨 부인 박상아 씨와 박 씨 어머니 윤양자 씨가 공동으로 서명했다.
법무부가 몰수한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미국 내 재산 122만6000달러는 차남 재용 씨 소유의 주택 매각 대금과 재용 씨 부인 박상아 씨의 미국 내 투자금이다.
앞서 법무부는 한국 정부의 요청으로 소송을 제기해 지난해 2월 재용 씨의 캘리포니아 주 뉴포트비치 소재 주택을 매각한 대금 잔여분인 72만6000달러의 몰수 명령을 법원으로부터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같은 해 9월 초에는 펜실베이니아 주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박상아 씨의 투자금 50만 달러에 대한 몰수 영장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향후 절차를 거쳐 몰수한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재산 122만6000달러를 한국 정부에 돌려줄 방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6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7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혁신당 “조국, 내일 출마지 발표…與와 단일화 상관없이 완주할것”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세 남매 어쩌나” 완도 순직 소방관 빈소 한숨 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