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But! 24일에도 옅은 황사 예보 ‘방심은 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12
2015년 2월 23일 11시 12분
입력
2015-02-23 11:02
2015년 2월 23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동아일보DB
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
23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 황사 경보가 내려지고 경남 일부지역을 제외한 그 밖의 전국에 황사 주의보가 발효 돼 주의가 요망된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단위 ㎍/㎥ )농도는 서울 905, 춘천 870, 강화 716, 수원 677, 천안 629, 영월 514, 안동 469, 전주 466, 속초 391 등이다.
황사 경보는 황사 때문에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8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기상청은 “짙은 황사는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점차 약화하겠으나, 일부 지역은 24일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노약자와 어린이, 천식·만성 기관지염 환자는 외출 및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황사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되면 일반인도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다. 부득이 밖으로 나가야 한다면 황사용 마스크나 방역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밖에서는 음식물 섭취를 삼가야 한다.
황사용이나 방역용 마스크를 살 때는 반드시 제품에 ‘황사용’이라는 단어나 마스크 성능규격을 표시한 ‘KF지수’(황사용 마스크는 KF80, 방역용 마스크는 KF94 또는 KF99) 표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국에 황사가 나타난 이유는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풍 또는 북서풍을 타고 이동한 탓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 다행이다", "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 조심해야 겠다", "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 주의 요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황사 늦은 오후부터 약화/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178만원’ 中양치기 공고에…청년 등 ‘700명’ 대거 지원
日총리, 납북 피해자 집회서 “김정은과 대화할 용의 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2000조 시대… 외국인은 ‘삼전우’, 기관은 ‘삼전’ 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