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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5억 원의 재산 피해 발생…인명피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7:24
2015년 1월 30일 17시 24분
입력
2015-01-30 17:22
2015년 1월 30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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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사진=YTN 캡처
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대구에 위치한 카페베네 물류센터 창고에서 불이 나 5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9분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카페베네 물류센터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990㎡ 규모의 창고 1동이 모두 타 5억원 가량(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카페베네 측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동은 물류창고로 매장에 들어가는 커피와 식자재 등이 보관돼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누리꾼들은 “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 “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큰일날 뻔” “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화재 원인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구 물류센터에서 불.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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