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현역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27 20:31
2015년 1월 27일 2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육군 여단장
육군 현역 여단장(대령)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27일 긴급 체포됐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강원도 지역의 한 육군 부대(여단)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 부대의 여단장(A 대령·47)이 부하 여군(21)을 성폭행했다는 진술이 나와 해당 여단장을 오늘 오후 3시께 긴급 체포했다.
이 여단장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자신의 관사에서 부하 여군인 B 하사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육군에 따르면, 성폭행은 작년 12월부터 올 1월 사이 이뤄졌으면 1회 이상 이뤄졌을 수도 있다.
조사 과정에서 B 하사는 성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했으나, 체포된 여단장은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성 관련 사고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단장의 성폭행 혐의는 같은 부대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 드러났다.
앞서 해당 부대에서는 C 소령이 부하 여군 D 하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이달 중순 체포됐다.
15일 C 소령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한 D 하사는 조사 과정에서 A 대령이 동료인 B 하사를 성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 하사와 D 하사는 해당 부대의 독신자숙소(BOQ)에서 같은 방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여단장.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2
철도 건널목 차단봉 무시하고 웨딩촬영까지…목숨건 ‘인생샷’
3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정유사 “석유 최고가 손실 2주간 1조”… 정부는 출구전략 고심
7
맨발로 도로 한복판 나온 두 살배기…무사히 엄마 품으로
8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2
철도 건널목 차단봉 무시하고 웨딩촬영까지…목숨건 ‘인생샷’
3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정유사 “석유 최고가 손실 2주간 1조”… 정부는 출구전략 고심
7
맨발로 도로 한복판 나온 두 살배기…무사히 엄마 품으로
8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도에 벌써 47도 폭염 강타…초등학교 휴교·외출 자제령
시베리아에 2만년 얼어있던 다세포 유기체, 해동하니 부활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