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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 인근서 토막시신 추정 비닐봉지 4개 추가 발견… 국과수 감정 의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1 16:28
2014년 12월 11일 16시 28분
입력
2014-12-11 16:27
2014년 12월 11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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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살 추가 시신’
경기도 수원 팔달산 인근에서 토막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봉지 4개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11일 경찰은 “토막 시신이 처음 발견된 수원 팔달산 인근 지역을 수색하던 중 비닐봉지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토막시신의 신체 부위가 어디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추가로 발견된 팔달산 토막시신의 훼손을 막기 위해 곧바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했다.
‘팔달산 추가 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팔달산 추가 시신, 끔찍하다” , “팔달산 추가 시신, 비닐봉지가 4개나 더 있다니” , “팔달산 추가 시신, 빨리 범인 잡혔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팔달산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경기지역 전 경찰서에 전담팀이 구성된 상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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