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수차례 찔러 살해 ‘알고보니 정신질환?’
동아닷컴
입력
2014-11-12 12:17
2014년 11월 12일 1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출처= YTN 방송 갈무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지난 11일 오후 4시경 경기도 부천 중동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이웃 여성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에서 김모 씨(42)가 흉기 난동을 부려 최모 씨(39)와 최씨의 여동생(38)등 2명이 상처를 입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이날 김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내린 뒤 집에서 나오던 최씨와 시비가 붙어 최씨를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동생도 함께 찔러 살해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김 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진료 기록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0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일산 모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공개됐다.
부천 경찰에 따르면 김 씨와 최 씨 자매 2명이 주차문제로 다툰 적이 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증언과 김 씨의 진술을 종합해 정확한 사망 사건 경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2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5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9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