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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롯데월드, 바닥 이어 천장서도 균열… 롯데 “안전과 무관”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7:25
2014년 11월 4일 17시 25분
입력
2014-11-04 17:24
2014년 11월 4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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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롯데월드’
롯데건설 측이 잠실 제2롯데월드 실내 천장 구조물에서 균열이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4일 롯데건설은 지난 3일 롯데월드몰 에비뉴엘동 8층 천장에서 균열이 발생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천장의 균열은 구조물인 콘크리트에 발생한 균열이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새 부분에 발생한 것으로 건물의 안전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3일 서울시 잠실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보들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전한 바 있다.
‘제2 롯데월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2 롯데월드, 잠실 근처에도 안 가야지” , “제2 롯데월드, 대형 참사 발생하기 전에 빨리 조치 취했으면” , “제2 롯데월드, 너무 불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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