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몽드드, 유해물질 논란 반박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유해물질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1:16
2014년 9월 1일 11시 16분
입력
2014-09-01 11:10
2014년 9월 1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반박 “허위사실, 법적대응 하겠다”
아기용 티슈 제조 업체인 몽드드는 일부 언론에서 유해성 논란을 제기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고 반박했다.
몽드드는 31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주장했다.
몽드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며 "해당 기관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몽드드는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면서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몽드드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 논란, 허위 사실이라면 억울하겠네요” “몽드드 논란, 식약청의 객관적인 발표가 있어야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몽드드 홈페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