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 멕시코와 근소차 ‘평균보다 1.3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7:53
2014년 8월 28일 17시 53분
입력
2014-08-28 17:36
2014년 8월 28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
한국인의 근로시간이 멕시코에 이에 세계 2위로 알려졌다.
25일 OECD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의 근로시간은 2163시간으로 OECD 34개 회원국 중 멕시코(2237시간)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인 근로시간은 2000년만 해도 2,512시간으로 멕시코(2311시간)와 큰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1위였으나 2008년 한국이 2,246시간으로 감소하면서 멕시코(2,260시간)에 이어 6년간 세계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인의 근로시간은 OECD 평균인 1770시간의 1.3배에 이르렀으며,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네덜란드의 1380시간과 비교하면 1.6배에 달했다.
근로시간이 비교적 적은 국가는 네덜란드와 함께 독일(1388시간), 노르웨이(1408시간), 덴마크(1411시간), 프랑스(1489시간) 등으로 유럽 선진국들이 대다수를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 근로시간 세계 2위구나” “한국인 근로시간 엄청 나네” “세계 2위라니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