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지하철, 양덕여중 침수…학생 400명 긴급 옥상 대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8:46
2014년 8월 25일 18시 46분
입력
2014-08-25 17:32
2014년 8월 25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지하철 침수, 양덕여중 옥상 대피, 고리원전 중단...피해 속출
‘부산지하철, 양덕여중, 고리원전 침수’
부산과 창원 등 남부지역에서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은 현재 초속 11.3에 달하는 돌풍, 천둥, 낙뢰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곳곳에 따라서는 시간당 100mm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북구 구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 경로당이 붕괴되고, 건설현장 크레인이 넘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고 부산지하철 1,2호선 일부 구간은 침수로 운행이 중단됐다.
부산시는 오후 2시 50분께 트위터를 통해 호우경보 발령을 내리고, 지하철 1호선은 신평역에서 장전역까지, 2호선은 장산역에서 구명까지 구간운행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 4시쯤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1동 양덕여중이 3층까지 침수돼 학생 400여 명이 5층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양덕여중 학생들은 운동장과 교문에 물이 가득 차 학교를 빠져 나가지 못하자 옥상으로 대피했다.
부산 기장군에 있는 고리원전에서는 부속 건물에 빗물이 유입되면서 원전 가동이 중단됐다. 고리원전 본부는 고리2호기 취수건물에 빗물이 유입돼 이날 오후 3시 54분쯤 원전을 수동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또 경남 창원에서는 시내버스가 범람한 하천물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창원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경남 창원시 진동면 사등리 국도변에서 시내버스가 범람한 하천물에 휩쓸렸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가 물 속에 잠기고 승객들이 급류에 떠내려 갔다.
(부산지하철, 양덕여중, 고리원전 침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윤 어게인’ 이진숙·이용 등 단수공천…정진석은 내주까지 보류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4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7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8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윤 어게인’ 이진숙·이용 등 단수공천…정진석은 내주까지 보류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檢총장 대행이 수사 방해” 징계 요청
경기교육감 진보 분열?…유은혜 “공정 무너져” 독자 출마 고심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결국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