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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 발생, 지나가던 차 앞바퀴가 ‘푹’… 인명피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8:18
2014년 8월 22일 18시 18분
입력
2014-08-22 18:17
2014년 8월 22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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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 사진=서울 석촌동 싱크홀/동아일보 DB
교대역 싱크홀
서울 교대역 인근에 싱크홀이 생겨 승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3시 27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면으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도로 한복판에 싱크홀이 생겨 지나가던 승합차 바퀴가 빠졌다.
해당 승합차는 구멍에 앞바퀴가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크홀의 크기는 가로·세로·깊이가 모두 각각 1m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안전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대역 싱크홀 소식에 누리꾼들은 "교대역 싱크홀, 불안해서 못 다니겠다" "교대역 싱크홀, 정말 큰일날 뻔" "교대역 싱크홀, 도대체 원인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교대역 싱크홀. 사진=서울 석촌동 싱크홀/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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