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이사거리 부근 인도에서 싱크홀 발생…‘깊이만 1.5m’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7:39
2014년 8월 21일 17시 39분
입력
2014-08-21 17:37
2014년 8월 21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방이사거리, 싱크홀’
방이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방이동 방이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방이사거리 싱크홀이 발생한 장소는 석촌지하차도와는 900m 가량 떨어져있다. 지하철 9호선 공사장과는 60m 거리로 알려졌다.
침하된 싱크홀 면적은 가로 0.6m, 세로 2m이며 깊이는 1.5m로 전해졌다.
이에 송파구 관계자는 “방이사거리 싱크홀 현장에 직원을 파견해 정확한 침하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최고 7900억 잭팟의 반전…세금 떼니 당첨금 70% 사라졌다, 왜?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BTS 컴백공연 앞두고…경찰 “테러 대비…폭파협박 구속 원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