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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향력 있는 도시 1위’, 런던 선정…서울은 여전히 10위권 밖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08:58
2014년 8월 20일 08시 58분
입력
2014-08-20 08:52
2014년 8월 20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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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향력 있는 도시 1위’
‘세계 영향력 있는 도시 1위’
세계 영향력 있는 도시 1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선정한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도시 1위는 런던이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 순위 16위에 올랐다.
서울은 도쿄와 홍콩 두바이 베이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 비해 순위가 처졌으나 미래에 톱 10에 들 가능성이 있는 이른바 ‘떠오르는 스타(Rising Stars)’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도시들이 유치한 외국인직접투자(FDI)와 기업 본사 집중도, 지배적인 사업 유형 수, 항공 연결성, 생산자 서비스 강점, 금융서비스, 기술 및 미디어 역량, 인종적 다양성 등의 요소들을 토대로 순위를 매겼다.
런던은 5년간 연평균 FDI 유치건수가 328건에 달했고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 본사가 68개 있다.
미국 뉴욕은 근소한 차이로 런던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파리가 3위, 싱가포르가 4위에 각각 올랐으며 도쿄는 5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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