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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총기난사’ 22사단, 이번엔 이등병이 화장실서 목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2:52
2014년 7월 28일 12시 52분
입력
2014-07-28 12:44
2014년 7월 28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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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GOP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던 22사단에서 이등병이 목을 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35분경 강원 고성군 간성읍 장신리 동부전선 최전방 22사단에서 신모 이병이 영내 화장실에서 운동화 끈에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
소속 부대원들은 신 이병이 상황 근무에 나서지 않자 수색에 나섰고 화장실에서 신 이병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이병은 이송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군 당국은 신 이병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22사단 이등병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22사단 큰일이네”, “22사단 문제있나?”, “22사단 사고 많다 조심하자”, “22사단 걱정되서 부모들 아들 군대 보내겠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국회사진기자단 (22사단 이등병 사망)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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