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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살인사건… 술 취한 20대男,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09:37
2014년 7월 28일 09시 37분
입력
2014-07-28 09:11
2014년 7월 28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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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살인사건… 술 취한 20대男,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장씨가 10대 여성 살해 후 자해소동을 벌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울산 살인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살인사건, 너무 끔찍한 일이다” “울산 살인사건, 어쩌다가 저런 일이” “울산 살인사건, 피해 학생 너무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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