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시신 사진, 수많은 의혹 제기 “세월호 원혼 억울해서 어떡하나”
동아닷컴
입력
2014-07-24 16:28
2014년 7월 24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발견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유출된 사진은 갖가지 의혹을 양산해내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처음 발견된 유병언 시신의 현장 사진이 SNS를 통해 유출됐으며, 유포 경위를 수사중”이라고 24일 전했다.
유포된 사진 속 유병언은 시신이 발견됐을 당시 찍힌 것으로 수풀 속에 누워있는 부패한 시신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반듯하게 누워있으며 다리는 가지런히 모인 형상을 드러냈다. 시신 주변의 꺾여 있는 풀이 누가 자리를 마련한 듯 작위적인 느낌이다.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사람 형체만 남은 상황이다.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은 “양다리가 다 쭉 뻗어 있다”면서 “시체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을 잡아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또 “그 자리에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손을 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의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다르다.
전문가들은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심각한데다 유병언의 키보다 상당히 큰 점,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점, 시신이 있던 곳에 풀이 자라지 않은 점 등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다.
유병언의 사인은 25일 발표를 앞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