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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천장 붕괴 사고로 6명 부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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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9 19:45
2014년 6월 29일 19시 45분
입력
2014-06-29 19:37
2014년 6월 29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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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서울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1층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현대백화점 서울 천호점 1층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화점 직원등 6명이 부상당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이달부터 증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번 증축공사는 2016년 3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그동안 백화점은 정상 영업을 해왔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사고원인 밝혀졌나?”,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공사중인데 영업을?”,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 붕괴, 안점 불감증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증축공사가 마무리되면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기존 건물(지하 7층, 지상 14층, 연면적 7만4000㎡)에 지하 5층, 지상 7층, 연면적 2만5000㎡이 늘어날 예정이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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