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호선 노량진역서 감전사고, 화물열차 오른 20대 남성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1:10
2014년 5월 23일 11시 10분
입력
2014-05-23 10:04
2014년 5월 23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뉴스 방송 갈무리
'노량진역 감전 사고'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서 고압선에 몸이 닿아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8시 28분께 동인천 방향 1호선 노량진역에서 시멘트 운반 화물차가 잠시 멈춰있던 사이 대학생 A(22)씨가 열차 위로 올라갔다가 2만 5000V 고압선에 닿아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은 “숨진 남성이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 하면서 화물칸 위로 올라간 뒤 일어서다가 고압선에 닿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팡팡 터지는 소리가 나서 보니까 불이 났다. 현장에 가보니 연기가 허옇게 올라왔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고 당시 함께 있던 친구들은 “A씨가 특별한 이유 없이 장난 삼아 열차에 올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량진역 내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량진역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해당 구간 선로의 전기가 끊기면서 1호선 동인천행 급행열차 등 양방향 열차가 1시간 가량 지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145만원인데 티켓은 435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지역의사제 대비” 학기중에 ‘반수’학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