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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회원검사기’ 등장, 운영진 “위법시 법적 조치할 것” 공식 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7:37
2014년 5월 8일 17시 37분
입력
2014-05-08 17:34
2014년 5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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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회원 검사기, 일베 운영진 공식 입장’
일명 ‘일베 회원 검사기’에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운영진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일베 운영진은 공지사항을 통해 “‘일베 회원 검사기’는 회원 가입 단계의 편의성을 편법으로 악용하고 있다”면서 “오전 11시쯤 해당 기능을 차단 조치했지만 검사기 사이트가 접속되지 않아 테스트는 진행하지 못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운영진은 “현재 ‘일베 회원 검사기’를 포함해 일베 회원을 조회할 수 있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이나 사이트가 그 제작, 배포과정에서 위법적 요소가 있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베 회원 검사기’ 웹페이지는 많은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일베 회원 검사기’소식에 네티즌들은 “별 게 다 생기네”, “일베 운영진 공식 입장 무섭네”,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 거지?”, “일베 회원 검사기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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