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바나나 전염병 전세계 확산 중…“다른 바나나 품종 개발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1:52
2014년 4월 23일 11시 52분
입력
2014-04-23 11:13
2014년 4월 23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나나 전염병'(출처= 뉴스 방송 갈무리)
'바나나 전염병'
바나나 전염병으로 불리는 바이러스 TR4가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국 CNBC가 “바나나 전염병의 일종인 TR4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대로라면 바나나가 지구상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동남아시아 바나나 농장을 휩쓸었던 TR4가 최근 중동과 아프리카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바나나 전염병’TR4는 바나나 나무 뿌리를 공격하는 곰팡이균으로, 전 세계 바나나 수출의 95%를 차지하는 캐번디시 품중에 특히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전염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나 농약도 개발되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TR4 를 처음 발견한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랜디 플로츠 식물병리학과 교수는 “그동안 바나나 생산과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캐번디시 종은 바나나 전염병의 확산으로 멸종 위기에 놓일 수도 있다”며 “다른 바나나 품종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바나나 전염병’소식에 네티즌들은 “바나나 없어지면 안돼”, “바나나 많이 사놔야겠다”, “집 가서 많이 먹어둬야지”, “고칠 수는 없는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