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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화 “한국인, 애국심 없는 철저한 이기주의자”… 막말 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9:12
2014년 4월 22일 19시 12분
입력
2014-04-22 18:58
2014년 4월 22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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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모닝 와이드 방송 영상 갈무리
‘혐한 친일파’ 오선화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또다시 한국을 비난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오선화는 지난 21일 일본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는 한국인의 본모습을 보여준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이 화해할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세월호 선장이 배에서 가장 먼저 탈출했다고 한다. 한국인은 반일할 때는 단결하지만 애국심은 없고 철저한 이기주의자들”이라고 비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956년 제주에서 태어난 오선화는 1983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현재는 다쿠쇼쿠대 국제개발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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