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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캠페인 운동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4:01
2014년 4월 22일 14시 01분
입력
2014-04-22 13:56
2014년 4월 22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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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리본 캠페인 운동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세월호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월호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사진 속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와 나비를 닮은 리본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의 귀환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노란 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세월호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대신하고 있다.
노란 리본은 베트남전 당시 포로가 되거나 행방불명이 된 사람들을 찾기 위한 캠페인으로 노란 리본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카카오톡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는 이 사진을 프로필 화면으로 지정하는 누리꾼들이 늘어나고 있다.
노란리본 캠페인 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우리 모두 참여해요” “노란리본 캠페인, 좋은 취지네요” “노란리본 캠페인, 슬픈 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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