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제 타요버스 등장 ‘폭발적 인기’ 어디가면 탈 수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3:45
2014년 4월 2일 13시 45분
입력
2014-04-02 10:26
2014년 4월 2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 버스가 실제로 서울 도로에 등장했다.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꼬마버스 타요’를 제작하는 (주)아이코닉스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로기·라니·가니가 그려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
타요 버스는 대원여객 370번, 로기 버스는 대원교통 2016번, 라니 버스는 북부운수의 2211번, 가니 버스는 동성교통의 9401번에 투입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과 서울 시내버스운송조합 운영부(02-415-41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