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동당 부대표 박은지 사망, 경찰 조사 중…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8 12:44
2014년 3월 8일 12시 44분
입력
2014-03-08 12:34
2014년 3월 8일 1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N
‘노동당 박은지 사망’
노동당 박은지가 사망해 안타까움을 샀다.
박은지 부대표는 8일 오전 4시 30분 쯤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노동당 박은지 사망 사건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박은지 부대표는 슬하에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두고 있으며 노동당은 이날 홈페이지에 박은지 부대표의 소식을 알리고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부대표 자리를 맡게 됐다.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박은지 부대표가 개인사 때문에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이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보도했다.
‘노동당 박은지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우울증 때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 부대표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알바할래?” 학교 앞 여자 초등생 유괴하려던 30대 남성, 징역 2년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