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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느끼기 좋은 여행지 7선, 보기만해도 상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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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22:18
2014년 3월 3일 22시 18분
입력
2014-03-03 20:57
2014년 3월 3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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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내음을 느끼기에 좋은 여행 코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3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사이트 ‘koreatrails.or.kr’는 3월 여행지 7선을 선정했다.
여기에는 전남 강진군에 가면 다산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 강원 춘천 ‘봄내길’, 울산 ‘태화강 100리길’충남 홍성군 역사의 숨결이 담긴 ‘홍주성 천년 여행길’등이 이 있다.
서울을 멀리 벗어나지 않아도 걷기 좋은 장소는 많다. 서울 ‘안산 자락길’은 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 연희숲속쉼터, 봉원사 등으로 연결된 숲길이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경기 파주 ‘살래길’과 부천 ‘둘레길’ 코스도 봄 향기를 느끼기에 좋은 장소로 각광 받는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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