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늘 나는 뱀의 비밀, “기어 다니기 싫은 귀차니즘의 종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03 09:44
2014년 2월 3일 09시 44분
입력
2014-02-03 09:29
2014년 2월 3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하늘 나는 뱀의 비밀
하늘을 나는 뱀의 비밀이 밝혀졌다.
동남아 밀림에서 주로 발견되는 하늘을 나는 ‘파라다이스 나무 뱀’은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녀 하늘을 나는 뱀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날개도 없는 뱀이 어떻게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닐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제이크 소차 교수는 하늘을 나는 뱀의 비밀을 밝혔다.
비밀을 바로 파라다이스 나무 뱀의 점프와 자신의 몸통을 이용한 공기역학의 원리다.
소차교수는 “하늘을 나는 파라다이스 나무 뱀은 나뭇가지 위에서 몸을 이용해 점프를 하며, 자신의 몸을 머리에서 꼬리까지 납작하게 만들어 몸의 면적을 두 배나 넓어지게 만들어 비행한다”고 설명한다. 몸을 작은 비행기 날개처럼 활용한다는 것이다.
하늘을 나는 파라다이스 나무 뱀의 비밀과 관련된 연구결과는 관련 학회지에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 나는 뱀의 비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늘 나는 뱀의 비밀, 몸을 이용한 자유 낙하네”, “하늘 나는 뱀의 비밀, 하늘에서 납작 하네”, “하늘 나는 뱀의 비밀, 기어 다니기 싫은 귀차니즘의 종결인가?”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대장동 비리’ 3인방 구속기한 만료 석방[청계천 옆 사진관]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9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10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