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채동욱 혼외자’ 지목 소년 항공권 발권기록 유출
채널A
업데이트
2013-11-28 14:09
2013년 11월 28일 14시 09분
입력
2013-11-27 22:15
2013년 11월 27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남)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로 지목됐던
소년과 생모의 가족관계증명서가
무단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서울 서초구청을 압수 수색했다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여) 이 두 사람이
지난 8월 미국으로 나갔을 때
비행기 표를 끊은 기록도
밖으로 새나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먼저 윤정혜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리포트]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게
숨겨놓은 아들이 있다고 보도한
지난 9월 6일자 조선일보.
해당 신문은
채 전 총장의 혼외아들과
어머니 임 모 여인이 8월 31일,
미국 뉴욕행 비행기를 타고
출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항공권 발권기록이나 출국 사실은
외부로 공개되지 않는 개인정보여서
어떻게 새나갔는지 논란이 많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이와 관련해 이달 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 여인과 아들의
항공권 발권기록을 누군가 조회한 뒤
유출한 정황이 파악됐기 때문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항공사 측에 협조 요청을 했지만 응하지 않아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발권기록 조회자가 누군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누가 항공사 측에 조회를 요청했는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적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서초구청에
임 여인과 아들의 가족관계등록부
열람을 요청한 사람과
동일인물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채 전 총장 혼외아들 의혹과 관련해
개인정보가 줄줄이 새나갔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배후가 누군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윤정혜입니다.
#채동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구매…분리조치 부모가 쓰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