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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도의용수비대 묘소에 독도 흙-물 봉정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03:00
2013년 11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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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사병2묘역에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유족이 김병열 이형우 독도의용수비대원의 묘소에 독도에서 직접 가져온 물과 흙을 봉정하고 있다. 11월 21일은 1954년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무장 순시선 2척이 불법으로 독도 점령을 시도할 때 독도의용수비대 33명이 싸워 독도를 지켜낸 날이다. 기념사업회는 올해부터 이날을 ‘독도대첩일’로 정해 이들의 정신을 기리기로 했다.
대전=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독도의용수비대
#국립대전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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