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침에 해로운 음식 7가지, 서양식 브런치 식단 “암 발병률 높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5 18:03
2013년 10월 25일 18시 03분
입력
2013-10-25 17:42
2013년 10월 25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에 해로운 음식 7가지, 서양식 브런치 식단 “암 발병률 높여”
아침에 해로운 음식
아침에 먹으면 해로운 음식이 있다?
최근 건강정보 사이트는 ‘피트니아닷컴’은 아침에 해로운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주로 미국 등 서양에서 브런치로 먹는 음식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우선 첫 번째로는 베이컨, 햄, 소시지 등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음식들이다. 이 음식들은 아침보다는 저녁에 먹는것이 암 발병률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많 은 사람들이 아침 대용으로 즐겨먹는 시리얼도 권장할만한 아침식사가 아니라고 사이트는 소개한다. 설탕과 탄수화물이 많은 시리얼을 잘못 섭취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다가 떨어질 있기 때문이다. 단 설탕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시리얼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도 아침식사로 좋지 않다. 메이플 시럽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어 복부 비만과, 내장지방 증가를 도우며 이는 당뇨병의 주된 원인이기도 하다.
페이스트리, 도넛류 음식은 허기를 빨리 느껴 과식을 부르며, 혈당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또 밀가루, 버터, 당분으로 이루어진 머핀은 칼로리 높으며, 방부제와 나트륨이 들은 인스턴트 샌드위치도 피하는것이 좋다.
끝으로 라이트 요거트는 칼로리는 적지만 인공감미료가 많이 함유됐기 때문에 후식으로 적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영상뉴스팀
(아침에 해로운 음식)
사진=동아일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0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감옥 속 단절된 세상 연결한 메모·편지…김대중·이희호가 남긴 옥중 기록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