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충북][강원]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3-10-16 03:00
2013년 10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대전
□달빛 걷기 대회=19일 오후 4시 엑스포시민광장. 042-606-6174
논산
□놀뫼 백일장=초·중·고등학생 대상. 18일 오후 1시 강경젓갈축제장 일원. 시, 산문(주제는 당일 발표). 시청 041-746-5029
보령
□성주산 단풍축제=26일 오전 9시 반 석탄박물관 주차장 특설무대. 시민노래자랑,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품바·곡예단 공연, 먹거리장터, 민속놀이. 시청 041-930-4754
당진
□해나루쌀 마라톤 대회=20일 오전 9시 당진 종합운동장. 02-2647-4488
아산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17일 오후 2시 선문대 체육관. 1577-6611
<모집>
대전
□길 위의 인문학-한밭 오래된 마을을 가다=19일 오전 9시 끝마을 금탄동 일대. 용운도서관 042-259-7023
논산
□강경포구 전국 연날리기 대회=20일 강경옥녀봉 천변. 참가 신청 18일까지 논산 문화원. 041-732-2395
보령
□2014년 보령머드축제 포스터 공모=11월 8일까지 방문, 우편 접수. 인터넷(mudfestival.or.kr) 참조. 축제조직위 041-930-3882
제천
□그림책으로 떠나는 어린이 인문학=초등학생 대상. 26일 오전 9시 안동 지역. 강아지똥, 몽실언니 작가 권정생 생가 방문. 인터넷(kidslib.org) 접수. 043-644-1215
#게시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7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송금 미션 1건당 돈 줄게” 졸업시즌 알바 찾는 10대 노려 사기
집에서 의식잃고 쓰러진 50대…5명에 새삶 주고 하늘로
[속보]거래소,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