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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일 최저기온 11도, 낮 24도…"일교차 13도, 건강주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6 21:57
2013년 9월 26일 21시 57분
입력
2013-09-26 21:55
2013년 9월 26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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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내일(27일)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2도 가량 더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내일 한반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맑은 날씨가 계속되지만,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오늘보다 기온은 더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의 최저기온은 11도로 쌀쌀하며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13도의 큰 일교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일 최저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청주 최고 기온은 24도, 춘천 23도 등이다.
남부지방은 낮 최고기온 광주 26도, 부산 24도로 내일 최저기온은 10도 가량이어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진다.
내일 최저기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 최저기온, 일교차 정말 심하네" "내일 최저기온, 일교차 심해서 감기 환자가 많더라" "내일 최저기온, 따듯한 겉옷 챙겨야겠다" "내일 최저기온, 이제 곧 겨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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