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 일생에 딱 두 번… “행복해지는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5 10:38
2013년 7월 25일 10시 38분
입력
2013-07-25 09:35
2013년 7월 25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는 23세와 69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3일 캐나다 CBC는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학 경제성장센터가 17세~85세 2만 3161명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도 최저점은 50대 중반이었으며 75세 이후 다시 행복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젊은 시기의 행복도가 최고조를 찍은 뒤 서서히 수치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행복도가 20세와 70세 사이에 전반적으로 U자형을 그리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연구조사를 맡은 한스 슈완트 프린스턴 대학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50대들은 일반적으로 후회를 덜 하는 노인들에게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23살인데 왜 안 행복하지?”, “조사는 조사일 뿐이니까”, “행복해지는 나이가 어디 있나? 지금 행복하려고 노력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아침 거르고 패스트푸드 늘고…소아비만율 10년새 1.5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