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성접대 의혹’ 별장 내부 영상 입수…접대 물품 어디로 갔나
채널A
업데이트
2013-04-02 00:29
2013년 4월 2일 00시 29분
입력
2013-04-01 22:00
2013년 4월 1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경찰은 어제
문제의 별장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가장 꼼꼼히 살펴본 곳은
성 접대 장소로 의심되는
별장 본채였는데요.
이 본채의 내부를 샅샅이 찍은 동영상을
저희 채널 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계속해서 차주혁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성접대 의혹’ 별장 내부 영상 입수, 그 속엔…
[리포트]
강원도 원주 별장을 압수수색하면서
경찰이 가장 꼼꼼하게 확인했던 곳은
별장 본채입니다.
성접대 의심 동영상이 촬영된
실제 장소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별장 관계자]
(촬영은 본채에서만 한거예요?)
"다 했을 걸요. 다 했어. 사진도 찍고..."
별장 본채 내부는
대리석으로 장식된 현관을 들어서면
고급 장식품이 진열된
응접실이 나옵니다.
높은 천장엔 화려한 샹들리에가
매달려 있습니다.
2층 침실에선 남한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맞은편 영화관엔 롤 스크린에
안마의자가 갖춰져 있습니다.
3층 연회장이
바로 성접대 의심 동영상이 촬영된
장소로 지목되는 곳입니다.
원탁테이블 등 가구들은 남아 있지만
노래방 기기와 드럼 등
접대에 쓰였던 물품들은
모두 치워지고 없습니다.
음향기기 옆에 덩그러니 세워진
마이크 한 쌍만이
연회의 흔적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접대 당시의 물품들이
대부분 사라진 상태에서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진 겁니다.
[인터뷰 : 별장 관계자]
(박스도 한 3개 나오던데요?)
"3개 나오면 뭐 해? 다 쓸데 없는 것들인데..."
경찰은 별장 안에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지문 등을 통해
별장 접대에 참석한 유력인사들이 누군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차주혁입니다.
#성접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