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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해서 화물선-어선 충돌…2명 사망, 2명 실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7:20
2015년 5월 23일 07시 20분
입력
2012-12-12 08:46
2012년 12월 12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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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세존도 남동쪽 2.4마일 해상에서 12일 오전 6시12분 제주 선적 1197t 화물선과 조업 중이던 전남 여수 선적 9.77t 연안복합어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연안복합어선이 전복돼 승선한 선원 4명 가운데 강모 씨(45)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2명은 실종됐다.
선원 13명이 탄 화물선은 별 피해가 없었다.
이 화물선은 10일 새벽 일본 돗토리(鳥取)현 사카이항에서 출항, 전남 여수 광양항으로 가던 중이었다.
사고 해역에서는 통영해경과 여수해경의 경비함정 15척, 122구조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헬기 1대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통영해경은 화물선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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