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환각상태서 자수” 필로폰 판매·투약 일당 검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7 15:12
2012년 12월 7일 15시 12분
입력
2012-12-07 10:11
2012년 12월 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에 취해 제 발로 경찰서를 찾은 60대가 검거됐다.
전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7일 지인과 함께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주모(65)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김모(60)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씨는 1일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김씨로부터 필로폰 2g(시가 110만원 상당)을 산 뒤 승용차와 여관 등에서 10여 차례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는 마약을 과다하게 투약해 환각상태에서 경찰서를 찾았다가 붙잡혔다. 주씨는 경찰에서 "서울에서부터 경찰이 나를 쫓아온다. 불안하고 무서웠다"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마약을 공급한 판매 총책 등 공범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3040세대 10명 중 4명, 월급의 30% 원리금 상환에 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