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헌 복권 750만원어치 새 것 바꿔치기 30대女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04 09:25
2012년 12월 4일 09시 25분
입력
2012-12-04 09:23
2012년 12월 4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대 여성이 헌 복권을 새 것으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수백만 원 어치 복권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4일 인천 남부경찰서는 이미 결과가 나온 헌 복권을 새 것으로 바꿔치기 해 복권 수백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절도)로 A씨(32)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인천시내 한 마트에서 살 것처럼 속여 스포츠복권 10장을 챙긴 뒤 이 가운데 3장을 자신의 헌 복권과 몰래 바꿔치기해 "안 사겠다"며 돌려주는 수법으로 10~11월 27차례에 걸쳐 복권 75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무직인 A씨는 복권 당첨으로 큰 돈을 벌고 싶었으나 복권을 살 돈이 없자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새 Fed 이사장 후임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