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해 범죄’ 서울서 6개월간 주폭 500명 구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29 16:19
2012년 10월 29일 16시 19분
입력
2012-10-29 16:06
2012년 10월 29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0~50대 76%, 1명당 평균 11회 폭력행사
강도·살인 32~37% 줄어
최근 6개월간 서울에서만 술에 취해 범행하는 이른바 '주취폭력(주폭)' 피의자 508명이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5월 10일부터 각 경찰서에 '주폭 수사전담팀'을 운영해 29일 오전까지 주폭 508명을 구속하고 이들의 범행실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47.8세로 40¤50대가 76%를 차지한다. 1인당 평균 범죄 횟수는 11건으로 상습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속된 주폭 중에는 노숙인 50여 명도 포함됐다. 이들의 1인당 평균 범행 횟수는 14건으로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주폭 508명의 총 범행 횟수는 5916건이었다. 업무방해가 2351건(39.7%)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 1227건(20.7%), 갈취 986건(16.7%) 순이었다.
범행 장소는 주로 식당·주점·상가 등(64.4%)이었으며 그 다음이 노상·주택가(19.9%), 경찰서·관공서(4.2%) 등이었다.
피해자는 총 2469명으로 음식점·주점·상가 등을 운영하는 영세상인이 48.8%에 달했다. 피해자의 주 연령층도 40¤50대가 58.7%였다.
한편, 경찰은 5월 1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서울에서 접수된 음주시비·행패·소란 관련 112신고는 작년 동기보다 3만 2271건으로 13.7% 감소했다고 밝혔다.
강력범죄 중 주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강도와 살인이 작년 대비 각각 37.7%와 32.5% 줄었다고 전했다. 강간·추행은 전년대비 2.5% 감소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