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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기업들 블랙리스트 보유… “이거 보고 있을 때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6 09:49
2012년 10월 26일 09시 49분
입력
2012-10-26 09:24
2012년 10월 26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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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기업에서는 어떤 유형의 직원을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1위로 꼽았을까? 조사결과 1위는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은 직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취업포털 사람인은 기업 인사담당자 1159명을 대상으로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유형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83%가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의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응답했으며, 1위로는는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은 직원’(53.7%·복수응답)으로 나타났다.
‘근무태도가 불량한 직원’(53.1%)이 바로 뒤를 이었으며, ‘업무 능력 및 성과가 떨어지는 직원’(45.9%)이 3위, ‘시키는 일만 하는 소극적인 직원’(41.3%)이 4위를 차지했으며, ‘협동심이 없는 이기적인 직원’(41.2%)이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실제로 응답 기업 중 67.3%는 해당 블랙리스트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불이익으로는 ‘평가 시 낮은 점수’(42.2%·복수응답), ‘승진 대상에서 누락’(39.9%), ‘연봉 및 인센티브 삭감’(35.2%), ‘업무 박탈 또는 정지’(14.7%) 등이 있었다.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퇴사시키고 싶은 직원, 내가 해당 되는 사항은 없는지 잘 체크해봐야 할 듯”, “우리 회사도 블랙리스트 가지고 있나?”, “일 열심히 해야겠다. 이거 보고 있을 때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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