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원순 시장 팔로워 60만…취임후 4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25 11:38
2012년 10월 25일 11시 38분
입력
2012-10-25 11:31
2012년 10월 25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원순 서울시장의 트위터 팔로워(글을 받아보는 사람)가 25일 기준 59만 146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작년 10월 27일 시장 취임 전 16만여 명에서 약 4배가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박 시장의 트위터에 들어온 시민의견은 모두 12만 건으로 하루 평균 840여 건 꼴이었다.
시는 이 중 리트윗 등 중복된 내용을 제외한 50% 이상을 처리했으며, 단순 의견이 아닌 민원이나 제안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에서 85.6%에 대해 답변했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이 질문한 분야는 지하철, 버스, 주차 등 교통분야가 32.4%로 가장 많았고, 보도블록 파손 등 도시안전 분야가 20.3%, 주택분야가 11.4%로 뒤를 이었다.
7월 26일 대학생 A군이 "영등포 로터리 근처 버스정류장 쪽 횡단보도인데 휠체어 타신 분이 다른 분 도움 받아 겨우 올라오시더라고요"라고 트위터에 올리자, 시는 곧바로 이 횡단보도의 인도경계를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정비하기도 했다.
이 밖에 박 시장 취임 후 1년간 시민 5명이 명예부시장으로, 8명이 일일 시장으로 활동했다. 시민발언대에는 시민 365명이 올라 발언했으며 정책워크숍에서는 5206명이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 얼굴이 정말 환갑?’…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배런을 군대로” 온라인 반발…베트남전 피한 트럼프 과거도 소환
“동료 교수가 성폭행” 폭로…檢 불기소에도 명예훼손 ‘무죄’ 확정…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