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단독/“타진요 처벌 원한다” 타블로, 재판부에 의견 전달
채널A
업데이트
2012-10-10 00:12
2012년 10월 10일 00시 12분
입력
2012-10-09 22:24
2012년 10월 9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가수 타블로의 학력 위조설을 제기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 회원들에게
내일 항소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잘못된 의혹 제기의
피해자였던 타블로는
"타진요를 용서할 수 없고
엄벌에 처해달라"는 뜻을
재판부에 밝혔다고 합니다.
성시온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 / 타블로 “상처가 너무 커…타진요 엄벌 원한다”
[리포트]
타블로가
다니지도 않은
미국 스탠퍼드대를 졸업한 것처럼 행세한다며
‘학력 위조설’을 퍼트린 타진요 회원들.
1심 재판부는 지난 7월
잘못을 인정한 회원 6명에게는
집행유예를 선고했지만,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은
회원 3명에게는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실형을 선고받은 3명은
현재 타블로와 그의 가족에게 사죄한다며
항소심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1심과 달리 항소심에서는
반성의 뜻을 적극 나타내고 있는 겁니다.
그 가운데 박 모 씨는 반성문을
7번이나 재판부에 냈고,
언론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타블로는 여전히 이들의
처벌을 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판부가 타블로에게 의견을 묻자
“용서하기에는 상처가 너무 크다”며
“엄벌해달라”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진요에 대한 재판이 시작된 이후
타블로가 이런 뜻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스탠드업 : 성시온 기자]
타진요 회원들이 뒤늦게라도
반성을 하는 건
형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타블로가 여전히
처벌을 원하고 있어
내일 재판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타블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이게 학교 밥?”…외신이 주목한 한국 ‘코스형 급식’
3
‘건강이상설’ 최불암, 방송 복귀…수척해진 얼굴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6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9
50대男,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 붙기전 막아
10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이게 학교 밥?”…외신이 주목한 한국 ‘코스형 급식’
3
‘건강이상설’ 최불암, 방송 복귀…수척해진 얼굴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트럼프 대피’ 아수라장서…와인 챙긴 여성, 샐러드 먹은 남성
6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9
50대男,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 붙기전 막아
10
“기억을 지웁니다”…AI ‘무한 학습’ 시대 가고 ‘망각’의 시대 오나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車5부제 참여하면 보험료 2% 환급…“약 1700만대 혜택”
[단독] ‘모텔 살인’ 수법…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속보]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