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인천항 국제여객부두 19일 착공
동아일보
입력
2012-09-14 03:00
2012년 9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항만공사(IPA)는 연수구 송도동 해안가에 들어서는 인천항 국제여객부두를 19일 착공한다. 이 부두는 IPA가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2014년 7월까지 1300억 원을 들여 송도동 제3준설토 투기장 서쪽 해상에 조성한다.
1단계로 길이 1418m 규모의 호안을 축조하고, 매립을 통해 54만5000m²에 이르는 부두를 조성할 예정이다. 최대 8만 t급 선박 2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잔교도 설치한다.
2013년 7월 시작되는 2단계 공사에는 2800억 원을 투입하며 2016년 완공할 예정이다. 15만 t급 크루즈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선석(배 1척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단위)을 포함해 모두 10개 선석을 갖추게 된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인천항만공사
#국제여객부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