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돗개 잔혹 살해’ 전직 승려에 징역6월 선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3 13:29
2012년 7월 23일 13시 29분
입력
2012-07-23 08:17
2012년 7월 23일 0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웃집의 진돗개를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샀던 전직 승려에게 법원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뉴시스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둔기로 진돗개를 무참히 살해해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승려 이모(54) 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 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술에 취해 부산 부산진구 송모(72) 씨의 집을 지나가다 자신을 향해 심하게 짖는다는 이유로 송 씨 집 마당에서 진돗개 '장군이'를 둔기로 수차례 내려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2003년에 승적을 취득했다가 2009년 6월 폭행사건으로 승적을 박탈당한 이 씨는 당시 범행이 녹화된 CCTV 영상이 지난 5월 동물보호 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사회적 공분을 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9세 학생 추락…병원 이송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전년比 방문객 75% ‘껑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