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다시 퍼지는 ‘4040괴담’…경찰관 실명까지 거론돼
채널A
업데이트
2012-07-14 13:24
2012년 7월 14일 13시 24분
입력
2012-07-13 22:10
2012년 7월 13일 2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뒷자리가 4040으로
끝나는 전화를 받으면
25만원이 바로 빠져 나간다는
이른 바 4040 괴담이
트위터를 통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한 경찰관의 실명까지 거론되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강은아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뒷자리 ‘4040’ 전화 받으면 25만원 빠져나가?
[리포트]
특정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돈이 빠져나간다는 ‘4040 괴담’.
지난 3월, 이미 경찰이 수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 경찰관의 실명까지 담긴
괴담이 트위터를 통해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경찰이 인터넷에서 본
‘4040 괴담’ 글을 범죄예방 차원에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개인 메일로 보낸 게 화근이 됐습니다.
그걸 본 한 지인이 이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서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메일을 보낸 경찰관의 실명을 적어
트위터에 올린 겁니다.
[전화 인터뷰 : 인천 00지구대 경찰관]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경상도 제주도까지
심지어 전화가 오고 그러는데
우리 집으로 전화가 오는 거예요.
집으로 전화 오고 제 핸드폰으로 오고.”
트위터 글에 언급된 지구대 역시
폭주하는 문의 전화로 곤욕을 치르긴 마찬가지.
이름이 똑같은 서울의 다른 파출소도
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녹취 : 서울 00파출소 경찰관]
“(전화가) 엄청 많이 와요. 지금 (업무가)
마비가 될 정도입니다.
3일째에요, 3일째.”
경찰은 전화를 받자마자
돈이 빠져나가는 건 불가능하다며
괴담은 사실이 아니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강은아입니다.
#4040 괴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트럼프 환심 사려” 돈바스를 ‘도니랜드’로…우크라 개명 제안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