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열등감 표출? ‘日 우익 만행’ 기승 이유는…
채널A
업데이트
2012-06-24 21:02
2012년 6월 24일 21시 02분
입력
2012-06-24 19:11
2012년 6월 24일 1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였다,
독도는 일본땅이다.
이런 억지주장을 일삼는 일본 우익세력들이
한국에까지 와서 원정시위를 벌이는 등
갈수록 활개치고 있습니다.
일본은 경기 침체가 20년 넘게 계속되는 데 반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은 갈수록 높아지는데 대한
위기감과 열등감이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윤경민 국제부장입니다.
▶
[채널A 영상]
끝없는 역사왜곡…“한국에 대한 열등감 표출”
[리포트]
일본 자민당 의원들
미 뉴저지주 '위안부 기림비' 철거 주장
일본계 백악관 홈피에 '일본해' 청원 운동
주호주 일본 영사관
호주 공항 '독도 광고' 철거 압력
일본 우익단체
김태희 출연 광고 방영 중단 협박
해외에서 위안부 기림비 건립과 독도 광고 등을
집요하게 방해해온 일본 정부와 우익세력.
최근엔 서울 원정 말뚝 시위까지.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녹취: 스즈키 노부유키 /일본 유신정당 신풍 대표]
"이런 걸(평화비를) 방치하니까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매춘부상'과 '매춘부 기념비'가 계속 생겨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일본 우익세력들은 왜 이렇게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격렬히 반발하는 것일까요?
한국의 부상, 일본의 쇠락과 무관치 않습니다.
90년대 초반 거품붕괴 후 지속된 경기 침체,
이른바 '잃어버린 20년'에 따른 자신감 상실과
미국 내 한인사회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등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커지는 한국의 위상에 대한
위기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인터뷰:호사카 유지 / 세종대 교수겸 독도종합연구소장]
"삼성, LG가 세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고
그리고 K팝은 미국까지 상륙해 성공했고요,
그에 비해서 일본은 계속 몰락하는 상황입니다.
그것을 반전시키려고 하는 하나의 시도라고 볼 수 있죠"
쇠락의 길로 접어든 일본에서
과거 제국주의에 대한 향수와
열등감에 따른 민족주의가 결합하면서
이런 우익들의 반한 시위는
더욱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채널에이뉴스 윤경민입니다.
#일본 우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세입자 있는 집은 예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