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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실제 같은 개밥 광고, 지나가는 개도 멈춰서는 ‘리얼리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6 02:21
2012년 5월 16일 02시 21분
입력
2012-05-16 02:13
2012년 5월 16일 0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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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넘치는 광고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실제 같은 개밥 광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의 웃음을 유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킁킁거리며 길거리 벽에 붙은 광고판의 냄새를 맡고 있는 개의 모습이 담겨있다.
광고 사진이 워낙 진짜 같은 나머지 길을 가던 강아지조차 개밥그릇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실제로 사진을 먹으려고 매달린 상황이다. 게다가 광고에는 ‘Listen to your nose’라는 글귀가 붙어있어 개가 코를 대고 있는 모습은 더욱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 같은 개밥 광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도 감쪽같이 속이는 광고”, “나라도 한 번 쯤은 속을 것 같다”, “개도 침 흘리는 이유가 있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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