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통합 창원시 상공회의소 창립총회…내달 임원 선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02 08:21
2011년 11월 2일 08시 21분
입력
2011-11-02 03:00
2011년 11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창원과 마산, 진해상공회의소를 합친 통합 창원시 상공회의소가 1일 창원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창립총회에는 통합 상의 설립추진위원과 상의 의원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 이들은 ‘창원 상공회의소’ 정관을 통과시켰다.
상의는 경남도 설립 인가를 받은 뒤 다음 달 중순 일반의원과 특별의원 등 의원 120명을 뽑는다. 상의 의원들은 12월에 의원 총회를 열어 회장 등 임원을 뽑을 예정이다.
임원진은 회장과 부회장, 감사, 상임 의원 등 모두 40여 명. 통합 창원시 상의는 연말까지 설립 등기를 한 후 내년 1월 본격적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통합 창원상의 회장은 최충경 현 창원상의 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합 방지 법개정에… “반대” 9000여건 올린 공인중개사들[부동산팀의 비즈워치]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