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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철 공사현장 화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3 12:43
2012년 4월 13일 12시 43분
입력
2011-09-22 15:48
2011년 9월 22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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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3시20분경 서울 강남구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일어난 화재로 검은 연기가 환기구를 타고 올라와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3시50분 현재 소방차와 소방대원이 긴급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사고의 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 중이다.
일과시간 도중 그것도 서울 번화가 한복판에서 벌어진 화재로 인해 소방차가 수십여 대가 긴급 출동하는 소동으로 강남역 주위는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았다.
트위터와 인터넷에는 속속 신분당선 지하철 화재를 알리는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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